안 될 공고,
먼저 거릅니다

우리 회사 자격으로 들어갈 수 없는 공고를 먼저 걷어냅니다. 남은 공고에는 배점 근거가 붙고, 낼 공고의 제출 서류는 순서대로 묶어 날인해 드립니다.

조직당 월 39,000원(부가세 포함) · 인원 제한 없음

공고 목록과 공고 상세가 나란히 열린 화면

실제 화면입니다. 회사 정보는 예시 조직 기준입니다.

입찰만 보는 사람이
따로 없는 팀

기획하던 사람이 공고도 찾고, 자격도 따지고, 서류도 챙깁니다. Scratch는 그런 팀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 공고는 매일 쌓입니다

    하루에 올라오는 공고를 다 열어보는 것은 처음부터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제목만 보고 찍게 됩니다.

  • 열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참가 자격은 공고문 안쪽에 있습니다. 스무 건을 열어 열아홉 건을 닫는 날이 반복됩니다.

  • 준비하다 알게 됩니다

    서류를 절반쯤 만들고 나서야 우리가 들어갈 수 없는 건이었다는 걸 아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는 공고가 많다는 것이 아니라, 들어갈 수 없는 건을 가려내는 데 시간이 먼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겪어 보고 만들었습니다

공공 입찰을 직접 준비하면서 부딪힌 일들이 그대로 기능이 됐습니다. 아래 둘은 겪지 않았으면 만들지 않았을 것입니다.

면허가 있는데 참가 자격이 없던 건

업을 등록해 두었어도 경쟁입찰참가자격등록증에 그 업종이 올라가 있지 않으면 참가 자격이 없습니다. 그래서 Scratch는 등록 업종을 조달청 원부에서 직접 가져와 판정에 씁니다.

마감일이 공고문 안에만 있던 건

시스템이 마감을 비워둔 공고가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고문에서 직접 읽고, 읽어낸 것인지 개찰일로 미룬 추정인지 화면에 구분해 표시합니다.

판정 기준은 조직마다 각자 등록한 자격과 실적입니다. 같은 공고라도 회사가 다르면 판정이 다릅니다.

세 단계로
줄입니다

  1. 01모읍니다

    나라장터를 비롯한 유관 기관 공고를 자동으로 모읍니다. 지금까지 4만 건 넘게 쌓였고, 새 공고는 하루에도 여러 차례 들어옵니다.

    공고 목록 화면. 조건에 맞는 공고 486건 중 100건이 표시되어 있다.
  2. 02거릅니다

    등록 업종·지역·기업 규모 같은 참가 자격을 조직에 등록해 둔 값과 맞춰봅니다. 들어갈 수 없는 건은 목록에서 먼저 걷어냅니다.

    참가 가능한 공고만 남긴 화면. 486건이던 목록이 250건으로 줄었다.
  3. 03근거를 붙입니다

    남은 공고에는 참가 자격과 배점 항목별 근거가 함께 붙습니다. 판단은 담당자가 하고, 근거는 화면에 남습니다.

    공고 판정 화면. 항목별 점수와 감점 사유, 사전 행정 자격 목록이 표시되어 있다.

마감과 새 공고는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 담아둔 공고는 마감 임박순으로

    서류함에 모인 공고가 마감이 가까운 순서로 정렬됩니다. 아직 안 본 건과 검토를 끝낸 건이 같은 화면에서 구분됩니다.

  • 새 공고는 메일로

    관심 조건을 등록해 두면 조건에 맞는 공고가 올라올 때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받는 주기는 한 시간에 한 번부터 하루 한 번까지 직접 고르실 수 있습니다.

  • 그때 그 과업이 다시 뜨면

    예전에 투찰했던 과업을 등록해 두면 같은 과업이 다시 공고로 올라올 때 별도 목록에 모입니다.

로그인하면 처음 보이는 화면에는 그래프나 집계를 두지 않았습니다. 마감이 가까운 공고, 새로 자격이 된 공고, 채워야 할 자격 항목만 남습니다.

기준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사업자 자격과 실적, 참여 인력을 한 번 등록해 두면 그 기준으로 판정이 이뤄집니다. 등록 업종은 조달청 원부에서 자동으로 다시 가져오므로, 등록증에 업종을 추가하신 다음 저희에게 따로 알려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준을 바꾸면 판정도 함께 바뀝니다. 걸러진 건도 이유를 열어 확인하고 직접 되돌릴 수 있습니다.

낼 서류는,
순서대로 묶고 도장까지 찍습니다

공고에 적힌 제출서류를 회사 서류함과 맞춰 보고, 발주처가 적어 둔 순서 그대로 묶고, 온라인 제출이면 등록해 두신 도장까지 찍습니다. 여태 담당자가 파일을 하나씩 열어 가며 손으로 하던 일입니다.

  • 순서대로 묶습니다

    회사 서류함에 올려 둔 서류를 발주처가 적어 둔 순서 그대로 하나로 묶습니다. 현장 제출은 합친 PDF 한 개로, 온라인 제출은 문서구분별로 나뉜 파일을 담은 ZIP으로 내려받습니다.

  • 도장은 등록해 둔 것으로

    법인인감과 원본대조필 인영을 한 번 등록해 두시면, 온라인 제출본의 지정하신 자리에 찍어 드립니다. 현장 제출본에는 찍지 않습니다.

  • 공고에 적힌 서류와 서류함을 맞춰 봅니다

    공고에서 읽어낸 제출서류 목록을 발주처가 쓴 순서 그대로 놓고, 서류함에 있는 서류와 이어 붙입니다. 아직 없는 서류는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 보입니다.

  • 확인이 끝나야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조립 순서와 날인 규칙, 서류 유효기간, 주민등록번호 노출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통과하지 못하면 제출본을 만들지 않습니다.

묶고 찍고 확인하는 일은 저희 서버에서 처리합니다. 쓰시는 컴퓨터가 맥이든 윈도우든 브라우저만 있으면 되고, 한글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주민등록번호가 보이는 서류는 올리는 단계에서 저장하지 않습니다. 글자를 문자로 읽어낼 수 없는 파일은 검사하지 못했다고 화면에 표시해 드리니, 그 서류는 직접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아낀 시간은, 낼 공고를 준비하는 데 씁니다.

39,000원,
인원 제한 없음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금액이며 조직(사업자) 1곳 기준입니다. 구성원이 몇 명이든 추가 요금이 붙지 않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조직이면 자료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가입하시면 결제수단 등록 없이 14일 동안 모든 기능을 써보실 수 있습니다. 체험 기간에는 카드 정보를 받지 않으므로 체험이 끝나도 자동으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안 될 공고, 먼저 거릅니다